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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리테일/디지털 분야 관련 질문

무무마어

1) 리테일 측면에서, 브로커리지 외 수익 다변화 전략으로 현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이 궁금합니다. 2) 증권사의 '리테일 상품'이라 하면,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ETN, ELS 같은 상품을 의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증권사 HTS/MTS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식 등을 총칭하는 말인지도 궁금합니다.


2025.12.10

답변 3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리테일 쪽에서 브로커리지 외 수익 다변화를 고민할 때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와 디지털을 활용한 플랫폼 고도화입니다. 단순 중개 업무를 넘어서 고객의 투자 성향과 생애 주기에 맞춘 다양한 금융상품 제안이나 자문, 그리고 부가서비스 제공이 핵심이에요. 여기에 AI 기반 추천 시스템이나 간편한 모바일 환경 구축을 통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에서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들이 요즘 현업에서 꼭 챙기는 부분입니다. 리테일 상품의 정의는 조금 넓은데요 실제로는 ETN ELS 같은 증권사 자체 발행 상품과 함께 HTS나 MTS에서 거래되는 주식 펀드 기타 금융 상품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쓰입니다. 즉 단순히 증권사가 만든 상품만 의미하지 않고 고객이 리테일 채널을 통해 접근해 투자할 수 있는 모든 상품이 포함된다고 보면 이해가 편하실 겁니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관련 경험 준비하면 현장 질문에도 자신 있게 대응하실 수 있을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1번은 요약하면 “브로커리지 수수료 의존도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수료·이자·관리 보수를 늘리는 것”이 핵심 방향이고, 리테일 현업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축은 ① WM·퇴직연금·랩·펀드·ETF/ETN 등 수수료/보수 기반 상품 확대, ② 해외주식·해외채권·해외파생 등 글로벌 브로커리지와 신용융자·대출 등 이자 수익 강화, ③ 디지털 플랫폼(일임·MTS 구독형 리포트, 프라임 서비스 등)을 통한 구독·플러스 서비스 수익 다변화입니다.​ 2번에서 증권사의 “리테일 상품”은 보통 맥락에 따라 다르지만, 엄밀히 말하면 “리테일 고객(개인투자자)에게 판매·중개하는 상품 전체”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좁게 쓸 땐 말씀하신 것처럼 증권사가 ‘발행하거나 구조를 설계해 리테일에게 판매하는 ETN, ELS/ELB, 랩, 공모 ELS, 공모채/회사채, 공모펀드 등 구조화·포장된 상품군’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리테일 상품부, 리테일 상품기획”이라고 부르면 대부분 ETN·ELS 같은 구조화상품, 리테일 대상 랩·연금·펀드, 공모형 상품 라인업을 기획·운용하는 부서를 의미하고, HTS/MTS에서 개별주식·ETF까지 포함하는 전체를 통칭할 땐 “리테일 비즈니스”나 “리테일 브로커리지/플랫폼” 같은 표현을 더 자주 씁니다.​ 정리하면, 1) 리테일 수익 다변화의 키워드는 “수수료·보수·이자 수익 비중 확대 + 디지털 플랫폼 유료화”, 2) “리테일 상품”은 컨텍스트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리테일 고객 대상의 구조화·포장형 금융상품(ETN, ELS 등)을 중심으로 한 상품 라인업”을 가리키는 표현이라고 이해하시면 무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1


  • J
    JamesJAsian Development Bank
    코전무 ∙ 채택률 89%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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